
立正大学博物館は大学創立以来、学内の各所に分散所蔵されていた諸資(史)料を一括保管し、公開することを目的に設置された総合博物館です。その淵源は、昭和7(1932)年に大崎キャンパス(現:品川キャンパス)に設置された考古学標本室(後の考古学資料室)と、昭和53(1978)年に熊谷キャンパスに設置された考古学陳列室にあり、両施設を基に大学創立130周年記念事業として平成14(2002)年に立正大学博物館が開設されました。
当館は歴史・宗教・芸術・民俗・産業・自然誌に関する学術的資料を収集、保管、公開し、これらの調査研究を行う大学付置博物館としての役割を担っています。平成16(2004)年には埼玉県より「博物館相当施設」へ指定され、令和7(2025)年に博物館法改正に伴う要件確認を受けました。
본관에서는 상설전 외에 기획전・특별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시에서는, 수장 자료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것과 동시에, 각 학부의 교육·연구 성과를 널리 발신할 기회로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 기획전・특별전에 맞추어, 강연회등의 관련 이벤트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당관에서는, 「박물관 안내」・「立正大学博物館要説」외에, 연 1회의 「立正大学博物館年報」 「관장 자료 「기초 문헌」반간」이나 연 2회 발행의 관보 「만길 소요」의 발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관은 본학의 학예원 과정에서 박물관 실습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계휴가 기간 중에는 약 1주간의 관무실습을 실시해, 10~20명 정도의 학생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습에서는, 사진 촬영이나 곤포의 방법, 토기의 접합·타쿠모토, 자료 대장 카드의 작성등 외에, 지구 환경 과학부의 교원에 의한 자연사 실습이나 도검의 취급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